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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심, 고를 만한가

일본에 머무는 며칠 동안 데이터를 어떻게 쓸지. 이심, 유심, 포켓 와이파이 가운데 무엇이 맞을까.

아이폰 XS 이후 모델이거나 eSIM을 지원하는 갤럭시이고, 한국 번호를 그대로 두고 싶다면 이심이 가장 간단합니다. 출국 전에 설치해 두고 도착해서 켜면 됩니다.

  • 아이폰은 XS, XS Max, XR 및 이후 모델에서 이심을 쓸 수 있습니다.[1]
  • 삼성은 갤럭시 S20 이후 S 시리즈와 Z 폴드·플립 시리즈를 eSIM 지원 기기로 안내하지만, 지원 여부는 국가마다 다르고 일부 국가는 특정 모델 출시 이후부터라고 밝힙니다. 갤럭시라면 휴대폰 설정에서 eSIM 추가 메뉴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2]
  • 한국 번호와 현지 데이터를 함께 쓰려면 아이폰이 통신사 잠금 해제 상태여야 합니다. 설정에서 먼저 확인하세요.[3]
  • 이심은 판매처가 보내는 QR 코드로 설치합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 출국 전에 마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4]
  • 예약 전에 상품 페이지에서 데이터 용량, 사용 일수, 테더링 허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런 분은 건너뛰세요

기기가 이심을 지원하지 않거나 통신사 잠금이 걸려 있다면 유심이나 포켓 와이파이가 맞습니다. 여러 명이 한 회선을 나눠 쓸 계획이어도 포켓 와이파이를 먼저 보세요.

  1. [1] Apple 지원: eSIM을 사용하는 듀얼 SIM
  2. [2] 삼성전자 고객서비스 알림: 갤럭시 eSIM 지원 모델
  3. [3] Apple Support: Dual SIM with an eSIM
  4. [4] Apple 지원: iPhone에서 eSIM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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