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worth importing은 여행 전에 고를 것들을 정리한 페이지와, 여행지의 공간과 물건, 그곳 사람들의 방식에 관한 글을 함께 싣는다.
무엇을 하는가
결정 페이지는 패스나 티켓 하나를 두고 살 만한지, 어떤 일정이면 맞지 않는지를 운영사와 관광청 자료로 확인해 적는다.
저널은 물건과 장소, 서비스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켜지는지를 다룬다. 기록은 국경을 건너 들일 만한 물건을 하나씩 판단한다.
누가 운영하는가
worth importing은 개인이 운영하는 독립 매체다. 발행인은 worth importing이고, 편집 책임은 창립자에게 있다.
창립자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자랐고, 런던과 싱가포르, 뉴욕, 밀라노, 마드리드에서 일했다.
결정 페이지와 저널의 사진은 우리가 직접 찍은 것이다. 기록의 물건 이미지는 우리가 찍은 것이 아니며, 라이선스가 요구하는 경우 그 페이지에 출처를 적는다.
어떻게 돈을 버는가
일부 페이지의 예약 링크는 제휴 링크다. 그 링크로 예약하면 worth importing이 수수료를 받는다. 물건을 팔지 않고, 재고를 두지 않으며, 자리값을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