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을 오래 보고,
고른 것만 적습니다.
여행지의 공간과 물건, 그리고 그곳 사람들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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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패스, 살까 말까
며칠 연속으로 도시를 옮겨 다닌다면 스위스 트래블 패스, 인터라켄이나 그린델발트에 머물며 산을 오른다면 융프라우 트래블 패스, 이동이 드문드문하다면 하프 페어 카드가 맞습니다.

일본 이심, 고를 만한가
아이폰 XS 이후 모델이거나 eSIM을 지원하는 갤럭시이고, 한국 번호를 그대로 두고 싶다면 이심이 가장 간단합니다. 출국 전에 설치해 두고 도착해서 켜면 됩니다.
나리타에서 도쿄로, 스카이라이너와 N'EX
숙소가 우에노·아사쿠사 쪽이면 스카이라이너, 도쿄역·시부야·신주쿠 쪽이면 갈아타지 않는 N'EX가 맞습니다.
도쿄 디즈니 1일권, 어느 파크로
1데이 패스포트는 날짜와 파크를 정해 사는 표입니다. 두 파크 중 한 곳을 먼저 정하고, 날짜가 확정된 뒤에 사세요.
USJ 스튜디오 패스, 언제 살까
날짜가 정해졌다면 스튜디오 패스는 미리 사 두세요. 입장일을 지정하는 표이고 날짜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는 익스프레스 패스는 따로 판단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