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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에서 도쿄로, 스카이라이너와 N'EX
나리타 공항에서 시내로 갈 때 어느 열차가 맞을까. 기준은 숙소가 있는 동네입니다.
숙소가 우에노·아사쿠사 쪽이면 스카이라이너, 도쿄역·시부야·신주쿠 쪽이면 갈아타지 않는 N'EX가 맞습니다.
- 스카이라이너는 우에노에서 나리타 공항 2·3터미널까지 41분입니다.[1]
- 스카이라이너는 전 좌석 지정석이라 자리가 보장됩니다.[1]
- N'EX는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역까지 가장 빠른 열차가 53분입니다.[2]
- N'EX는 도쿄, 시나가와, 시부야, 신주쿠, 요코하마로 갈아타지 않고 갑니다.[2]
- N'EX 왕복권은 14일 안에 왕복으로 씁니다. 귀국일이 그 안이면 왕복이 낫습니다.[2]
- 2026년 11월 6일부터 8일까지 N'EX 일부 열차가 운행하지 않습니다. 이 기간에 도착한다면 스카이라이너를 먼저 보세요.[2]
이런 분은 건너뛰세요
짐이 많고 숙소가 역에서 멀다면, 열차보다 숙소 앞까지 가는 리무진 버스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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